결국 삭제엔딩…이니스프리 광고 선정성 논란

입력 2025-09-25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니스프리 인스타그램 홍보 영상 논란

(출처=인스타그램 캡처)
(출처=인스타그램 캡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신제품 광고 영상이 성적 이미지를 연상시킨다는 비판에 휩싸이며 해당 장면을 삭제했다. 최근 공개된 ‘그린티 세라마이드 밀크 에센스’ SNS 홍보 영상에서 한 인플루언서가 흰색 제형을 얼굴에 들이붓고 ‘피부가 좋아지는 우유?’라는 문구가 등장했는데 일부 소비자들은 “불필요하게 성적인 뉘앙스를 풍긴다”고 지적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이니스프리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불편함을 느낀 고객 의견을 경청해 해당 장면을 삭제했다”며 “앞으로 콘텐츠 기획부터 최종 검토까지 더욱 세심히 점검해 신뢰받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사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2: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41,000
    • +0.52%
    • 이더리움
    • 2,830,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313,400
    • +1.79%
    • 리플
    • 1,609
    • -0.12%
    • 솔라나
    • 111,100
    • +1.28%
    • 에이다
    • 241
    • -0.41%
    • 트론
    • 482
    • -0.82%
    • 스텔라루멘
    • 264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60
    • +2.65%
    • 체인링크
    • 12,730
    • +3.16%
    • 샌드박스
    • 66.3
    • +1.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