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경제인 110여명 한자리에…김진만 PD와 ‘공존의 꿈’ 나눴다

입력 2025-09-23 12: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업 경쟁력·인적 네트워크 확대 위한 소통의 장 마련

▲김진만 PD와 안성지역 내 기관장, 기업체 대표 및 임직원 등 110여 명이 23일 안성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명사 초청 조찬회 후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안성상공회의소)
▲김진만 PD와 안성지역 내 기관장, 기업체 대표 및 임직원 등 110여 명이 23일 안성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명사 초청 조찬회 후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안성상공회의소)
안성상공회의소가 ‘공존과 소통’을 주제로 한 명사 초청 조찬회를 열고 지역 기업인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안성상공회의소는 23일 안성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MBC 김진만 PD를 초청해 ‘제11회 안성상공회의소 명사초청 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조찬회에는 각급 기관장과 기업체 대표 및 임직원 등 11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연은 ‘세상의 끝에서 길을 찾다-공존의 꿈’을 주제로 진행됐다. 김 PD는 자연의 소중함과 더불어 공존과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사례와 함께 풀어내며 참가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조찬회가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기업의 경쟁력 있는 지식을 쌓고 인적 네트워크를 확대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소통의 장이 됐다며 의미를 높이 평가했다.

한 참석자는 “자연의 가치와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었고, 인생과 회사 운영에 필요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얻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영세 안성상공회의소 회장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지식과 네트워크, 그리고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기업인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구 낙폭 확대
  •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투표 나흘째…투표율 86% 돌파
  • 소비자단체 “스타벅스 충전금 조건 없이 환불해야” 목소리 가열
  • “99년식 시빅서 테슬라로”…캐나다 흔든 K잠수함, 정부·군·한화 ‘60조 총력전’
  •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IPO…'양산 체력'이 공모 평가 가른다 [IPO 엑스레이]
  • 서울시 “GTX 철근 누락 수차례 보고⋯보강 후 강도, 설계치 상회”
  • 美·이란, 호르무즈·고농축 우라늄 문제 원칙 합의…“최종 승인까진 며칠 더”
  • "하루 최대 60% 손실 가능"… 금융당국,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주의 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02,000
    • +0.61%
    • 이더리움
    • 3,170,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522,000
    • -0.48%
    • 리플
    • 2,025
    • +0%
    • 솔라나
    • 128,200
    • +0.08%
    • 에이다
    • 366
    • +0.83%
    • 트론
    • 555
    • +1.09%
    • 스텔라루멘
    • 225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0.41%
    • 체인링크
    • 14,320
    • +1.06%
    • 샌드박스
    • 108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