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롯데카드 고객정보 유출’ 연계정보 관리 실태 긴급 점검

입력 2025-09-22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에 마련된 해킹사고 상담 센터에서 고객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뉴시스)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에 마련된 해킹사고 상담 센터에서 고객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뉴시스)

롯데카드 고객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방송통신위원회가 주민등록번호를 암호화한 ‘연계정보(Connecting Information)’의 안전조치 및 관리 실태 등에 대한 긴급 점검을 진행한다.

방통위는 최근 롯데카드 해킹사고로 개인정보와 함께 연계정보 유출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안전조치 및 관리 실태 등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연계정보란 주민등록번호 대신 이용자를 식별해 개인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암호화한 정보다.

방통위 담당 공무원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직원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이날부터 △연계정보와 주민등록번호의 분리‧보관 및 관리 적정성 △저장 및 전송 구간 암호화 △침해사고 대응계획 적정성 등에 대한 점검을 시작한다.

방통위는 점검 결과 연계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안전조치를 하지 않는 등의 위법 사항이 발견되면 정보통신망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처분하고 이용자 보호를 위한 추가적인 조치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 식는데 서울은 달아오른다…아파트값 88주째 상승
  • 엔화 18년 만에 최저⋯ETF 손실에도 개미는 ‘저점매수’
  • 코스피 5500선으로 추락…양 시장 사이드카 이어 서킷브레이커 발동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편의점 김밥 한 줄에 나트륨 하루 기준치 최대 70%…속재료 비율도 제각각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22,000
    • -2.35%
    • 이더리움
    • 3,214,000
    • -5%
    • 비트코인 캐시
    • 354,200
    • -6.1%
    • 리플
    • 1,769
    • -4.43%
    • 솔라나
    • 138,900
    • -4.21%
    • 에이다
    • 300
    • -5.36%
    • 트론
    • 450
    • +0.22%
    • 스텔라루멘
    • 243
    • -5.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4.8%
    • 체인링크
    • 16,390
    • -5.86%
    • 샌드박스
    • 72.09
    • -8.4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06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43
    • 3 Pearl 인기지수 335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