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민생쿠폰 지급 D-1, 추석 앞두고 붐비는 전통시장 [포토]

입력 2025-09-21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이 추석 명절을 준비하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차 소비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9월 22~26일)엔 시스템 과부하와 주민센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이 추석 명절을 준비하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차 소비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9월 22~26일)엔 시스템 과부하와 주민센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이 추석 명절을 준비하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차 소비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9월 22~26일)엔 시스템 과부하와 주민센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이 추석 명절을 준비하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차 소비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9월 22~26일)엔 시스템 과부하와 주민센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이 추석 명절을 준비하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차 소비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9월 22~26일)엔 시스템 과부하와 주민센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이 추석 명절을 준비하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차 소비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9월 22~26일)엔 시스템 과부하와 주민센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이 추석 명절을 준비하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차 소비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9월 22~26일)엔 시스템 과부하와 주민센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이 추석 명절을 준비하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차 소비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9월 22~26일)엔 시스템 과부하와 주민센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이 추석 명절을 준비하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차 소비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9월 22~26일)엔 시스템 과부하와 주민센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이 추석 명절을 준비하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차 소비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9월 22~26일)엔 시스템 과부하와 주민센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의 한 점포에 민생쿠폰 사용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차 소비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9월 22~26일)엔 시스템 과부하와 주민센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의 한 점포에 민생쿠폰 사용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차 소비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9월 22~26일)엔 시스템 과부하와 주민센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의 한 점포에 민생쿠폰 사용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차 소비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9월 22~26일)엔 시스템 과부하와 주민센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의 한 점포에 민생쿠폰 사용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차 소비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9월 22~26일)엔 시스템 과부하와 주민센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의 한 점포에 민생쿠폰 사용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차 소비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9월 22~26일)엔 시스템 과부하와 주민센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의 한 점포에 민생쿠폰 사용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차 소비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9월 22~26일)엔 시스템 과부하와 주민센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에 추석 선물상자가 쌓여있다. 2차 소비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9월 22~26일)엔 시스템 과부하와 주민센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에 추석 선물상자가 쌓여있다. 2차 소비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9월 22~26일)엔 시스템 과부하와 주민센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에 추석 선물상자가 쌓여있다. 2차 소비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9월 22~26일)엔 시스템 과부하와 주민센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에 추석 선물상자가 쌓여있다. 2차 소비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9월 22~26일)엔 시스템 과부하와 주민센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이 추석 명절을 준비하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차 소비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9월 22~26일)엔 시스템 과부하와 주민센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이 추석 명절을 준비하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차 소비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9월 22~26일)엔 시스템 과부하와 주민센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이 추석 명절을 준비하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차 소비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9월 22~26일)엔 시스템 과부하와 주민센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이 추석 명절을 준비하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차 소비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9월 22~26일)엔 시스템 과부하와 주민센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이 추석 명절을 준비하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차 소비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9월 22~26일)엔 시스템 과부하와 주민센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이 추석 명절을 준비하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차 소비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9월 22~26일)엔 시스템 과부하와 주민센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과 지급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이 추석 명절을 준비하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차 소비쿠폰은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9월 22~26일)엔 시스템 과부하와 주민센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29,000
    • -0.83%
    • 이더리움
    • 2,955,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445,300
    • -1.87%
    • 리플
    • 1,960
    • -1.85%
    • 솔라나
    • 120,700
    • -1.79%
    • 에이다
    • 345
    • -1.99%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36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1.6%
    • 체인링크
    • 13,360
    • -2.62%
    • 샌드박스
    • 102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