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훈수 삼일PwC 대표, 일자리 창출 유공 국무총리 표창

입력 2025-09-16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15일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열린 ‘2025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 정부포상’에서 윤훈수 삼일PwC 대표(오른쪽)가 권태성 서울고용노동청장과 시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일PwC 제공)
▲지난 15일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열린 ‘2025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 정부포상’에서 윤훈수 삼일PwC 대표(오른쪽)가 권태성 서울고용노동청장과 시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일PwC 제공)

삼일PwC는 윤훈수 대표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에 기여한 기업인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윤 대표는 청년과 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 채용 확대 공로를 인정받았다.

삼일PwC의 청년 고용은 2023년 406명에서 2024년 455명으로 1년새 12.3% 증가했다. 장애인 고용도 2023년 59명에서 2024년 64명으로 8.5% 늘었다. 특히 자회사인 장애인 표준사업장 '삼일행복나눔'을 통해 57명 장애인을 고용하며 취업 취약계층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이 밖에도 삼일PwC는 원격근무제, 재택근무제, 시차출퇴근제 등 다양한 유연근무제를 운영하며 2023~2024년 2년 연속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2024년 '일·생활균형 우수기업'에도 선정된 바 있다. 회계법인 최초로 임신부 대상 최고경영자(CEO) 간담회를 열고, 임신 기간 중 '케어 비타민'을 지급하는 등 직원 복지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윤 대표는 "일자리 창출과 근로환경 개선 노력이 인정받아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청년과 장애인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고, 모든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더 이상 선택지 아니다"… 잘 나가던 M7에 무슨 일이
  • '두쫀쿠' 대신 '짭쫀쿠'라도… [해시태그]
  • CES서 키운 피지컬 AI, 다음 무대는 ‘MWC→GTC→로봇 현장’
  • 총성 뒤엔 돈이 따른다⋯헤지펀드들, 트럼프 ‘돈로주의’ 기회 모색
  • ‘피스타치오’ 가격 급등...폭발하는 ‘두쫀쿠’ 인기에 고환율까지 [물가 돋보기]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트럼프, 군사개입 공식 논의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매기 강 “韓문화에 뿌리내린 영화, 공감 감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410,000
    • +1.37%
    • 이더리움
    • 4,653,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933,500
    • -2.25%
    • 리플
    • 3,058
    • -0.88%
    • 솔라나
    • 209,800
    • +4.59%
    • 에이다
    • 584
    • +1.39%
    • 트론
    • 440
    • -0.45%
    • 스텔라루멘
    • 334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940
    • +1.65%
    • 체인링크
    • 19,750
    • +1.54%
    • 샌드박스
    • 173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