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ㆍ전종서, 빗썸 새 얼굴로…디지털 금융 변화 담는다

입력 2025-09-11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빗썸)
(사진=빗썸)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배우 정우성과 전종서를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빗썸은 꾸준히 새로운 역할에 도전하며 신뢰감을 구축해온 배우 정우성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개성 있고 세련된 이미지로 주목받는 배우 전종서도 함께 모델로 선정했다.

최근 가상자산 거래에 관한 관심이 확대되는 가운데, 빗썸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배우와 협업해 디지털 금융 시대의 변화를 표현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빗썸 관계자는 "정우성과 전종서를 통해 대중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겠다"라며 "소통을 강화하고 건전한 가상자산 투자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87,000
    • -0.24%
    • 이더리움
    • 2,981,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447,000
    • -0.69%
    • 리플
    • 1,977
    • -0.65%
    • 솔라나
    • 122,200
    • -0.49%
    • 에이다
    • 350
    • -0.28%
    • 트론
    • 518
    • +0.58%
    • 스텔라루멘
    • 386
    • +1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0.1%
    • 체인링크
    • 13,590
    • -0.44%
    • 샌드박스
    • 104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