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검찰개혁 입법청문회 답변하는 증인들 [포토]

입력 2025-09-05 16: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박건욱 대구지방검찰청 인권보호관(전 서울남부지검 부장검사)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증인채택, 청문회 내용 등에 항의하며 퇴장했다. 왼쪽은 증인으로 출석한 김정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수사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박건욱 대구지방검찰청 인권보호관(전 서울남부지검 부장검사)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증인채택, 청문회 내용 등에 항의하며 퇴장했다. 왼쪽은 증인으로 출석한 김정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수사관.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박건욱 대구지방검찰청 인권보호관(전 서울남부지검 부장검사)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증인채택, 청문회 내용 등에 항의하며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박건욱 대구지방검찰청 인권보호관(전 서울남부지검 부장검사)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증인채택, 청문회 내용 등에 항의하며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김정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수사관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증인채택, 청문회 내용 등에 항의하며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김정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수사관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증인채택, 청문회 내용 등에 항의하며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김정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수사관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증인채택, 청문회 내용 등에 항의하며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김정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수사관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증인채택, 청문회 내용 등에 항의하며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김정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수사관이 머리를 만지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증인채택, 청문회 내용 등에 항의하며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김정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수사관이 머리를 만지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증인채택, 청문회 내용 등에 항의하며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김정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수사관이 기침을 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증인채택, 청문회 내용 등에 항의하며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김정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수사관이 기침을 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증인채택, 청문회 내용 등에 항의하며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김정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수사관이 머리를 만지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증인채택, 청문회 내용 등에 항의하며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김정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수사관이 머리를 만지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증인채택, 청문회 내용 등에 항의하며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남경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수사관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증인채택, 청문회 내용 등에 항의하며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남경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수사관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증인채택, 청문회 내용 등에 항의하며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이희동 부산고등검찰청 검사(전 서울남부지검 1차장검사)가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증인채택, 청문회 내용 등에 항의하며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이희동 부산고등검찰청 검사(전 서울남부지검 1차장검사)가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증인채택, 청문회 내용 등에 항의하며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이희동 부산고등검찰청 검사(전 서울남부지검 1차장검사)가 물을 마시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증인채택, 청문회 내용 등에 항의하며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이희동 부산고등검찰청 검사(전 서울남부지검 1차장검사)가 물을 마시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증인채택, 청문회 내용 등에 항의하며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 국민의힘 의원들 자리가 비어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증인채택, 청문회 내용 등에 항의하며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 국민의힘 의원들 자리가 비어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증인채택, 청문회 내용 등에 항의하며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김정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수사관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증인채택, 청문회 내용 등에 항의하며 퇴장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1: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15,000
    • -3.64%
    • 이더리움
    • 3,264,000
    • -5.23%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95%
    • 리플
    • 2,168
    • -3.6%
    • 솔라나
    • 133,900
    • -4.43%
    • 에이다
    • 405
    • -5.37%
    • 트론
    • 452
    • -0.66%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3.4%
    • 체인링크
    • 13,670
    • -6.05%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