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제2의 엔씨소프트-유화證

입력 2009-08-25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화증권은 25일 다날이 제2의 NHN, 엔씨소프트가 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강력매수'로 올렸다. 목표주가도 1만50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유화증권 최성환 애널리스트는 "휴대폰 결제금액 증가 속도가 확대되고 있고, 정부의 엄격한 저작권법 시행으로 동사의 페이먼트 사업부와 오디오닷컴, 벨소리 등 콘텐츠 사업부의 매출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9월말 상용화될 미국 휴대폰 결제시장 진출에 따른 실적개선효과와 올 하반기 온라인 게임 ‘LOCO’의 국내 상용화 및 해외시장 진출이가시화 되면서 매출액 규모가 확대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기존 미국법인을 통한 ‘10년 지분법이익을 63억원으로 추정했지만 국내시장과 대만시장의 휴대폰 결제서비스 초기 확산속도를 반영해 침투율을 기존 3%에서 8%로 상향했다"며 "이에 따라 변경된 지분법이익 반영 규모는 15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국내와 대만의 경우 서비스 초기 확산속도가 각각 14%, 13%인걸 감안해 보았을 때 8%로 상향은 큰 무리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72,000
    • -4.66%
    • 이더리움
    • 3,240,000
    • -5.79%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1.8%
    • 리플
    • 2,177
    • -3.24%
    • 솔라나
    • 133,400
    • -4.1%
    • 에이다
    • 403
    • -6.06%
    • 트론
    • 449
    • +0.45%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5.8%
    • 체인링크
    • 13,570
    • -6.54%
    • 샌드박스
    • 123
    • -7.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