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4기 옥순, 고독정식에 결국 눈물⋯"0표 받은 내 자신 슬퍼"

입력 2025-09-05 0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출처=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0표의 굴욕을 맛본 24기 옥순이 결국 눈물을 쏟았다.

4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0표를 받은 여성 출연자들의 고독 정식 현장이 공개됐다.

앞서 24기 옥순은 지난주 방송에서 4표를 받은 23기 옥순과 달리 0표를 받은 24기 옥순은 마찬가지로 0표를 받은 26기 순자, 25기 옥순과 고독 정식을 맛봤다.

내내 24기 옥순에게 호감을 보였으나 23기 옥순을 택했던 미스터 나는 데이트에서 돌아온 뒤 23기 옥순에게 “네가 고독정식을 먹는단 사실에 마음이 아팠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23기 옥순에겐 여동생 같다고 이야기했다. 친하게 지내고 싶은 지인으로밖에 안 느껴졌다”라며 “이젠 이틀 째다. 선택에서 집중을 해야 할 때인 거 같다. 그 집중을 너에게 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에 24기 옥순은 인터뷰를 통해 “그 순간엔 남자답고 멋있었다. 그게 이성적 호감으로 발전할지는 모르겠다”라며 “사람 좋아하는데 이유 없듯이 안 끌리는데도 이유 없는 것 같다”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미스터 나와 대화를 마치고 돌아온 옥순은 26기 순자의 첼로 연주에 눈물을 쏟았다. 결국 홀로 방으로 돌아와 이불 속에서 남은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에 대해 24기 옥순은 “첼로 소리가 너무 슬프고 0표 받은 내 모습이 너무 슬펐다”라며 “저도 저에 대한 기대치가 있었다. 이제 내려놔야 할 것. 짝을 찾는 데 집중하겠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85,000
    • -1.9%
    • 이더리움
    • 3,145,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555,500
    • -9.6%
    • 리플
    • 2,057
    • -2.56%
    • 솔라나
    • 126,100
    • -2.25%
    • 에이다
    • 372
    • -1.85%
    • 트론
    • 529
    • +0%
    • 스텔라루멘
    • 218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2.84%
    • 체인링크
    • 14,090
    • -2.89%
    • 샌드박스
    • 107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