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현대 N 페스티벌 2라운드 우승

입력 2025-09-02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31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현대N페스티벌’ eN1클래스 2라운드에서 금호타이어 후원 ‘금호 SL 모터스포츠팀’ 이창욱(가운데) 선수와 노동기(왼쪽) 선수가 1, 2위를 차지했다. 오른쪽은 3위 김영찬(DCT레이싱 소속) 선수. (사진=금호타이어)
▲지난달 31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현대N페스티벌’ eN1클래스 2라운드에서 금호타이어 후원 ‘금호 SL 모터스포츠팀’ 이창욱(가운데) 선수와 노동기(왼쪽) 선수가 1, 2위를 차지했다. 오른쪽은 3위 김영찬(DCT레이싱 소속) 선수. (사진=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는 금호 SL모터스포팀 소속 이창욱ㆍ노동기 선수가 지난달 31일 강원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현대 N 페스티벌 2라운드에서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금호 SLM팀은 원-투 피니시(같은 팀 선수가 1, 2위를 차지하는 것)의 영광을 안았다.


대표이사
정일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5] 중대재해발생
[2025.12.03]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090,000
    • -2.63%
    • 이더리움
    • 4,710,000
    • -4.54%
    • 비트코인 캐시
    • 863,000
    • -2.76%
    • 리플
    • 2,946
    • -2.71%
    • 솔라나
    • 197,400
    • -5.78%
    • 에이다
    • 547
    • -5.53%
    • 트론
    • 461
    • -2.54%
    • 스텔라루멘
    • 320
    • -3.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010
    • -2.81%
    • 체인링크
    • 19,010
    • -6.26%
    • 샌드박스
    • 200
    • -8.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