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 축사하는 양오봉 회장 [포토]

입력 2025-08-2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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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오봉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이 28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ISN(International Students Network) 200은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을 넘어 실질적인 커리어를 설계하고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행사다. 정부, 기업, 교육기관이 협력해 비자, 주거, 언어 문제 등 실생활 정보 제공은 물론, 기업 실무자와의 네트워킹 및 멘토링, 취업 정보를 제공해 구체적인 취업 기회를 마련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양오봉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이 28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ISN(International Students Network) 200은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을 넘어 실질적인 커리어를 설계하고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행사다. 정부, 기업, 교육기관이 협력해 비자, 주거, 언어 문제 등 실생활 정보 제공은 물론, 기업 실무자와의 네트워킹 및 멘토링, 취업 정보를 제공해 구체적인 취업 기회를 마련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양오봉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이 28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ISN(International Students Network) 200은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을 넘어 실질적인 커리어를 설계하고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행사다. 정부, 기업, 교육기관이 협력해 비자, 주거, 언어 문제 등 실생활 정보 제공은 물론, 기업 실무자와의 네트워킹 및 멘토링, 취업 정보를 제공해 구체적인 취업 기회를 마련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양오봉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이 28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ISN(International Students Network) 200은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을 넘어 실질적인 커리어를 설계하고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행사다. 정부, 기업, 교육기관이 협력해 비자, 주거, 언어 문제 등 실생활 정보 제공은 물론, 기업 실무자와의 네트워킹 및 멘토링, 취업 정보를 제공해 구체적인 취업 기회를 마련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양오봉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이 28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ISN(International Students Network) 200은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을 넘어 실질적인 커리어를 설계하고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행사다. 정부, 기업, 교육기관이 협력해 비자, 주거, 언어 문제 등 실생활 정보 제공은 물론, 기업 실무자와의 네트워킹 및 멘토링, 취업 정보를 제공해 구체적인 취업 기회를 마련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양오봉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이 28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ISN(International Students Network) 200은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을 넘어 실질적인 커리어를 설계하고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행사다. 정부, 기업, 교육기관이 협력해 비자, 주거, 언어 문제 등 실생활 정보 제공은 물론, 기업 실무자와의 네트워킹 및 멘토링, 취업 정보를 제공해 구체적인 취업 기회를 마련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양오봉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이 28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ISN(International Students Network) 200은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을 넘어 실질적인 커리어를 설계하고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행사다. 정부, 기업, 교육기관이 협력해 비자, 주거, 언어 문제 등 실생활 정보 제공은 물론, 기업 실무자와의 네트워킹 및 멘토링, 취업 정보를 제공해 구체적인 취업 기회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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