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건의 사고도 없도록”…정조대왕 능행차 한달 앞으로, 수원시 정조대왕 능행차 총력 준비

입력 2025-08-27 1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송지대~행궁광장 구간 행사…구간별 교통통제시간 확정

▲수원시 관계자와 경찰 등 관계기관 참석자들이 27일 수원문화재단에서 열린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협력 간담회에 참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
▲수원시 관계자와 경찰 등 관계기관 참석자들이 27일 수원문화재단에서 열린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협력 간담회에 참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
“단 한 건의 사고도 없도록.”

수원의 대표 역사문화축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수원시는 27일 수원문화재단에서 경기남부경찰청, 관할 경찰서, 화성시 등 관계기관과 협력 간담회를 열고 교통·안전 대책을 총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교통통제 구간 및 인력 배치 △안전사고 예방방안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사전 홍보 강화 방안 등이 집중 논의됐다.

행사는 9월 28일 노송지대에서 출발해 행궁광장까지 행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통통제는 △노송지대~수원종합운동장 구간 오전 8시~낮 1시 △수원종합운동장 장안문 구간 오후 2시30분~6시30분 △장안문 팔달문, 여민각 창룡문 사거리 구간 오후 1시~밤 8시 등으로 확정됐다.

수원시는 교통통제 구간에 대한 사전 홍보를 강화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정조대왕 능행차는 수원과 화성이 함께 만드는 대표 역사문화 축제”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싸이, '흠뻑쇼' 광주 공연 불발?⋯광주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 우려"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11.6%…지선 기준 역대 최고
  • LG전자, 흉기난동 사건에 공식 입장⋯“가해자 해고·괴롭힘 주장 사실 아냐”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시총 2000조 돌파…‘국민주’ 몸값 새 역사
  • 젠슨 황 다음주 방한…7개월 만에 ‘2차 깐부회동’ 주목
  • 연봉 14억 아빠 백수로…일본 챗GPT 상담 후폭풍, 한국은?
  • 단독 대이란 금융제재 명분 흔들렸다…한은, 멜라트 예치 거부 소송서 패소
  • 회색 넥타이 맨 李대통령, 첫 날 사전투표…"반만 찍혀도 괜찮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65,000
    • +0.41%
    • 이더리움
    • 2,966,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444,100
    • -1.03%
    • 리플
    • 1,937
    • +0.89%
    • 솔라나
    • 120,500
    • +0.67%
    • 에이다
    • 343
    • +0.29%
    • 트론
    • 514
    • -0.77%
    • 스텔라루멘
    • 303
    • +5.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89%
    • 체인링크
    • 13,180
    • -0.08%
    • 샌드박스
    • 99.53
    • +1.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