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첫 최고위 [포토]

입력 2025-08-27 12: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동혁(가운데)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왼쪽) 원내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단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장동혁(가운데)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왼쪽) 원내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단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왼쪽) 원내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단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왼쪽) 원내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단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은 송언석 원내대표. 고이란 기자 photoeran@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은 송언석 원내대표. 고이란 기자 photoeran@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은 송언석 원내대표. 고이란 기자 photoeran@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은 송언석 원내대표. 고이란 기자 photoeran@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 두번째는 장동혁 당대표. 고이란 기자 photoeran@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 두번째는 장동혁 당대표. 고이란 기자 photoeran@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장동혁 대표. 고이란 기자 photoeran@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장동혁 대표.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유상범(왼쪽)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김은혜 원내정책수석부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유상범(왼쪽)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김은혜 원내정책수석부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단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83% "최우선 과제는 생산적 금융"⋯ 中企·지역산업에 돈길 낸다 [은행장 하반기 경영전략]
  • 정용진 회장, 오늘 직접 ‘대국민 사과’...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진화될까
  • 마케팅 실수 한번에 ‘치명타’...소비자 감수성, 기업 뿌리부터 흔든다[기업 감수성 전쟁]
  • [주간수급리포트] 14.4조 던진 외국인…최고가 랠리서 삼전·하이닉스 먼저 팔았다
  • 치솟는 세종 전셋값…입주 물량 ‘가뭄’에 실수요자 부담 커진다
  • 정부, 非아파트 확대 계획⋯전문가들 "민간 규제 풀어야 진짜 해법"
  • 스페이스X 6월 상장 임박 소식에⋯국내외 우주 관련주 "뜨겁네"
  • “노량진도 30억 시대?”⋯‘재평가 vs 과열’ 엇갈린 시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71,000
    • -0.15%
    • 이더리움
    • 3,136,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520,000
    • +0.1%
    • 리플
    • 2,008
    • -0.59%
    • 솔라나
    • 126,400
    • -0.71%
    • 에이다
    • 361
    • -0.28%
    • 트론
    • 554
    • +1.09%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1.6%
    • 체인링크
    • 14,070
    • +0%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