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27일 신곡 '사랑의 맘보' 발매…첫 댄스까지 '기대UP'

입력 2025-08-27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가인 (사진제공=제이지스타)
▲송가인 (사진제공=제이지스타)

가수 송가인이 신곡 '사랑의 맘보'를 통해 180도 변신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송가인은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사랑의 맘보'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맘보'는 설운도가 송가인을 위해 직접 작사·작곡해 선물한 곡이다. 맘보 리듬의 특징을 살린 드럼이 한층 신나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원한 브라스 라인과 재미있는 신시사이저 사운드가 특징인 트로트 장르다.

특히 송가인은 '사랑의 맘보'를 통해 발랄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전면에 내세우며 첫 댄스까지 예고했다. 앞서 송가인은 콘셉트 포토를 통해 중절모에 흰색 와이셔츠, 오렌지 컬러 드레스와 귀엽게 땋은 헤어스타일 등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인 바 있다. 또한 안무 영상을 공개하며 누구보다 무대에 진심인 모습으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송가인은 정통 트로트를 기반으로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고 있다. 정규 4집 '가인;달'을 통해 발라드, 미디엄 템포, 모던가요 등 따라 부르기 쉬운 대중적인 곡을 수록해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였으며 이번 신곡을 통해 다시 한번 180도 변신해 전국 트로트 팬의 마음을 훔치겠다는 각오다.

한편, 송가인의 신곡 '사랑의 맘보'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58,000
    • +0.36%
    • 이더리움
    • 3,439,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91%
    • 리플
    • 2,114
    • +0.33%
    • 솔라나
    • 127,000
    • +0.55%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95
    • +1.64%
    • 스텔라루멘
    • 265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55%
    • 체인링크
    • 13,910
    • +1.16%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