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M, 인증 중고 존디어 트랙터 사업 진출…"국내 최초"

입력 2025-08-26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TYM)
(사진제공=TYM)

농기계 업체 TYM은 국내 최초로 '인증 중고 존디어(John Deere) 트랙터 사업'에 진출한다고 26일 밝혔다.

TYM은 1987년부터 글로벌 1위 농기계 회사인 존디어의 국내 최대 공식 수입사로서 다양한 트랙터 제품 판매를 해 왔다. TYM은 이번 사업을 통해 중고 농기계 시장의 불투명한 가격 체계와 사후관리 부재 등 구조적 문제를 해소하고 고객의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인증 중고 트랙터는 존디어의 엄격한 글로벌 품질 기준인 140여 개 항목의 'John Deere Expert Check' 기준을 통과한 최장 10년 이내의 중고 존디어 트랙터를 사용 이력 및 상태에 따라 최대 12개월 또는 300시간의 보증을 적용한다.

TYM은 중고 존디어 트랙터의 매입부터 정비,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전문 인력과 전담 팀을 구성한다. 또한 존디어 전용 서비스 시설이 갖춰진 전국의 6개 TYM 플라자와 10개 서비스센터 및 230개소 딜러 네트워크, 존디어 프로 정비 엔지니어를 기반으로 신차에 준하는 정비 품질과 체계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김동익 TYM 국내사업본부장은 "인증 중고 존디어 트랙터 사업은 단순한 중고 거래를 넘어 고객 신뢰와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중고 농기계 시장에서도 TYM만의 가치를 고객이 직접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해 고객 만족도 1위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00,000
    • +1.21%
    • 이더리움
    • 3,329,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23%
    • 리플
    • 2,017
    • +0.3%
    • 솔라나
    • 126,200
    • +1.2%
    • 에이다
    • 381
    • +0%
    • 트론
    • 470
    • -1.05%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1.5%
    • 체인링크
    • 13,530
    • +1.35%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