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커피, 여주쌀로 만든 가을 신메뉴 선봬

입력 2025-08-20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방섭 메가MGC커피 부사장(오른쪽)이 14일 이용철 여주시 경제환경국장(왼쪽)과지역 상생 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메가MGC커피)
▲신방섭 메가MGC커피 부사장(오른쪽)이 14일 이용철 여주시 경제환경국장(왼쪽)과지역 상생 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메가MGC커피)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는 경기도 여주시와 손잡고 지역 상생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여주시와의 MOU를 통해 메가MGC커피는 품질 좋은 쌀로 유명한 여주의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대왕님표 여주쌀’의 인지도 확대에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가을 시즌 한정으로 여주쌀을 활용한 신메뉴 2종을 출시하고, 전국 3800여 개 매장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1년여의 개발 과정을 거쳐 완성된 가을 신메뉴 2종은 여주쌀의 풍미와 메가MGC커피의 차별화 전략을 담았다. ‘누룽누룽 바삭 프라페’, ‘매콤 비빔주먹빵’이 대표 메뉴다.

여주의 특산품인 여주쌀을 활용해 개발한 메뉴인 만큼,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큰 관심을 보였다.

메가MGC커피는 장수군, 청도군과의 협력에 이어, 지난해 공주시와 상생을 기반으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왔다. 특히 공주시와의 협력을 통해 출시된 알밤 메뉴는 식음료(F&B) 업계에 ‘알밤 트렌드’를 불러일으키며 큰 주목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어느 장단에 맞추나”⋯종부세 뒤집기에 강남 집주인 ‘부글부글’
  • '대기업 가고 연봉 4470만원 받고'…구직자들의 취업 희망 [데이터클립]
  • 2027 예산안, '꼭 챙겨야 할' 청년·신혼부부 체크리스트 [이슈크래커]
  • "쌩큐, K컬처"⋯방한 외국인들, 2분기 韓서 카드 '역대 최고액' 썼다
  • 현빈ㆍ정우성→손예진ㆍ지창욱까지⋯'톱스타' 이름값, 이번에도 통할까 [엔터로그]
  • 금리 뛰는데 부실채권 이미 19조…가계·기업·은행 ‘건전성 경고음’ [고금리 청구서]
  • 수능 전 마지막 9월 모평⋯국어·수학 어려워지고 영어 쉬워졌다 [종합]
  • 2개월 만에 물가 3% 복귀…"SKT통신비 할인 기저효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9.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58,000
    • -1.12%
    • 이더리움
    • 3,276,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332,700
    • -2.52%
    • 리플
    • 1,832
    • -3.07%
    • 솔라나
    • 135,500
    • -2.94%
    • 에이다
    • 268
    • -1.83%
    • 트론
    • 446
    • -0.22%
    • 스텔라루멘
    • 23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0.23%
    • 체인링크
    • 15,230
    • -3.12%
    • 샌드박스
    • 49.12
    • -0.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