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2분기 순익 5247억…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

입력 2025-08-13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메리츠화재)
(사진제공=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는 올해 상반기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이 9873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9977억 원)에 이어 또 다시 반기 기준 1조원에 가까운 순이익을 냈다.

2분기 순이익은 524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상반기 매출액은 6조 211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 늘었고, 영업이익은 1조 3289억 원으로 0.6% 감소했다.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은 각각 7242억 원, 6048억 원을 기록했다. 자산운용 투자이익률은 4.5%로 전년 대비 0.6%포인트 상승했다.

2분기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은 3731억 원 증가했다. 상반기 말 기준 CSM 잔액은 11조2482억 원이며 지급여력비율(K-ICS)은 238.9%로 업계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메리츠화재는 “마진이 적절하게 확보된다면 매출량을 극한까지 늘리는 ‘가치 총량 극대화’ 원칙을 유지하고 있다”며 “가치 총량에 대한 집중이 매출과 수익성의 동반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65,000
    • -3.93%
    • 이더리움
    • 3,031,000
    • -5.49%
    • 비트코인 캐시
    • 361,500
    • -6.9%
    • 리플
    • 1,605
    • -8.39%
    • 솔라나
    • 122,600
    • -4.29%
    • 에이다
    • 253
    • -3.07%
    • 트론
    • 435
    • +1.4%
    • 스텔라루멘
    • 210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13%
    • 체인링크
    • 14,760
    • -3.97%
    • 샌드박스
    • 59.55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