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 10일 황금연휴…한국인들 추석 여행 어디로 가나 보니 [데이터클립]

입력 2025-08-12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장 10일간의 연휴가 예상되는 추석에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은 유럽·미국 등 '비행시간이 긴 해외여행'보다 일본·동남아 등의 '비행시간이 짧은 해외여행'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카이스캐너가 지난달 11일부터 18일까지 한국인 여행객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46%는 이번 추석 연휴에 여행을 갈 수 있다면 '비행시간이 짧은 해외여행을 가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지상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국내 여행(28%)', '항공편을 이용하는 국내 여행(12%)', '비행시간이 긴 해외여행(10%)' 등의 순이었다.

추석 예정 여행 기간으로는 '2~3박'이 45%로 가장 많았다. '4~6박'은 37%로 평균 3.9박으로 조사됐다.

스카이스캐너의 항공편 검색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추석 연휴 기간 한국인 여행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국가는 일본(43.1%)이었으며, 뒤를 이어 베트남(13.2%), 중국(9.6%), 태국(7.5%), 대만(6.2%) 등 근거리 아시아 국가들 위주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구 낙폭 확대
  •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투표 나흘째…투표율 86% 돌파
  • 소비자단체 “스타벅스 충전금 조건 없이 환불해야” 목소리 가열
  • “99년식 시빅서 테슬라로”…캐나다 흔든 K잠수함, 정부·군·한화 ‘60조 총력전’
  •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IPO…'양산 체력'이 공모 평가 가른다 [IPO 엑스레이]
  • 서울시 “GTX 철근 누락 수차례 보고⋯보강 후 강도, 설계치 상회”
  • 美·이란, 호르무즈·고농축 우라늄 문제 원칙 합의…“최종 승인까진 며칠 더”
  • "하루 최대 60% 손실 가능"… 금융당국,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주의 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28,000
    • +0.44%
    • 이더리움
    • 3,152,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523,500
    • +0.38%
    • 리플
    • 2,018
    • +0.25%
    • 솔라나
    • 127,400
    • +0.24%
    • 에이다
    • 366
    • +0.83%
    • 트론
    • 552
    • +0.73%
    • 스텔라루멘
    • 225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0.41%
    • 체인링크
    • 14,220
    • +1.07%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