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가맹점과 경남 수해복구 현장에 ‘싸이버거’ 1000개 전달

입력 2025-08-11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위 속 헌신하는 군 장병 및 자원봉사자들에 감사”

▲8일 남 산청군 신안면에 위치한 집중호우 피해 현장에서 맘스터치 본사 임직원 및 가맹점주들이 간식 물품을 전달하고 수해복구 현장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맘스터치앤컴퍼니)
▲8일 남 산청군 신안면에 위치한 집중호우 피해 현장에서 맘스터치 본사 임직원 및 가맹점주들이 간식 물품을 전달하고 수해복구 현장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맘스터치앤컴퍼니)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집중호우로 복구 작업이 한창인 경남 산청군 수해 현장에 총 1000인분의 싸이버거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8일 맘스터치 가맹본부 직원 및 가맹점주들은 군 장병과 자원봉사자 등 지역사회 영웅들을 응원하기 위해 산청군 신안면에 위치한 수해 복구 현장을 찾아 싸이버거를 전달했다.

산청군은 올 여름 집중호우로 6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다.

이번 지원에는 맘스터치 가맹본부와 경남 지역 내 8개 가맹점인 진주경상대점, 진주들말점, 원지점, 진주과기대점, 하대점, 함양점, 진주초장점, 진주상대점이 참여했다.

맘스터치는 3월 대규모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에 싸이버거 800인분을 전달하는 등 국가적 재난 상황 극복에 헌신하는 지역사회 영웅들을 위한 상생 기부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12연패 vs 8연패, 프로야구 연패·연승이 미치는 영향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02,000
    • -2.76%
    • 이더리움
    • 2,911,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412,000
    • -7.91%
    • 리플
    • 1,915
    • -3.38%
    • 솔라나
    • 118,700
    • -2.94%
    • 에이다
    • 339
    • -3.14%
    • 트론
    • 514
    • -0.39%
    • 스텔라루멘
    • 384
    • +0.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90
    • -2.49%
    • 체인링크
    • 13,220
    • -2.87%
    • 샌드박스
    • 101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