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닛케이, 0.6%↑⋯트럼프 칩 관세 발표 예고에 반도체주는 약세

입력 2025-08-06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혼다, 반토막 분기 영업익에도 주가 1.52%↑

▲닛케이225지수 6일 종가 4만794.86 (마켓워치)
▲닛케이225지수 6일 종가 4만794.86 (마켓워치)

아시아증시는 6일 대체로 강세를 나타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45.32포인트(0.60%) 상승한 4만794.86에, 도쿄 증시의 우량주로 구성된 토픽스지수는 30.03포인트(1.02%) 오른 2966.57에 마감했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16.40포인트(0.45%) 상승한 3634.00로 거래를 마쳤다.

대만증시 가권지수는 213.23포인트(0.90%) 하락한 2만3447.36에 종료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0.14포인트(0.00%) 오른 3198.14에 장을 마치며, 거의 변화가 없었다.

이날 일본에서 두 번째로 큰 자동차 제조업체 혼다는 4~6월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0%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예상치보다 20% 낮은 수준이기도 하다. 실적 부진의 원인으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월 3일부터 부과한 25% 자동차 관세와 엔화 강세 영향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연간 실적 전망치를 상향하면서 주가는 1.52% 올랐다. 또 엔화가 이전보다 약세를 띨 것으로 관측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주에 반도체에 대한 새로운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한 후 아시아 칩 주가는 부진했다. 도쿄일렉트론(-3.77%), SK하이닉스(-1.90%), 삼성전자(-1.57%)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57,000
    • +0.66%
    • 이더리움
    • 3,415,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344,500
    • -0.23%
    • 리플
    • 1,942
    • +1.15%
    • 솔라나
    • 146,900
    • +2.23%
    • 에이다
    • 281
    • +0%
    • 트론
    • 472
    • -0.42%
    • 스텔라루멘
    • 249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61%
    • 체인링크
    • 15,930
    • +0.44%
    • 샌드박스
    • 49.27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