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김정관·여한구, 美상무장관과 2시간 통상협의

입력 2025-07-30 0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미 통상협의차 미국 워싱턴D.C.를 방문 중인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7월 29일(현지시간)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및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과 함께 미국 상무부에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과 통상협의를 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한-미 통상협의차 미국 워싱턴D.C.를 방문 중인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7월 29일(현지시간)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및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과 함께 미국 상무부에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과 통상협의를 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방미 중인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함께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을 만나 통상 협의를 진행했다고 30일 기재부가 밝혔다.

강영규 기재부 대변인은 이날 출입기자단에 "구 부총리와 김 장관, 여 본부장이 러트닉 장관과 29일 오후 3시(미국 현지시간)부터 2시간 동안 통상 협의를 했다"고 밝혔다.

앞서 구 부총리는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8월 1일)를 사흘 앞둔 29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구 부총리는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과 31일 통상 관련 최종 담판을 지을 예정이다.

구 부총리는 출국을 앞두고 "한국이 준비하는 프로그램, 상황을 잘 설명하고 조선업과 한미 간 중장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분야도 미국과 잘 협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상호관세 부과 전 협상 타결 가능성에 대해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82,000
    • -1.61%
    • 이더리움
    • 2,916,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770,500
    • -0.77%
    • 리플
    • 2,048
    • -1.21%
    • 솔라나
    • 118,500
    • -3.11%
    • 에이다
    • 382
    • -1.55%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90
    • -1.59%
    • 체인링크
    • 12,390
    • -2.06%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