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서울 핵심 매장 ‘빕스 합정역점’ 확 바꿨네

입력 2025-07-2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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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석 규모ㆍ40인 단체룸⋯디카페인 원두ㆍ오트밀크 추가

▲빕스 합정역점 실내 모습 (사진제공=CJ푸드빌)
▲빕스 합정역점 실내 모습 (사진제공=CJ푸드빌)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패밀리레스토랑 빕스(VIPS)는 서울 마포구 '빕스 합정역점'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빕스 합정역점은 서울 2ㆍ6호선 합정역과 연결된 대형 상업시설 '딜라이트 스퀘어'에 있다. 복합 상권의 중심지로 학생과 직장인, 가족 고객 등 다양한 수요층을 아우르는 서울 핵심 거점 매장이다.

빕스 합정역점은 이번 리뉴얼로 좌석 규모를 280석으로 대폭 늘렸다. 최대 40인까지 수용 가능한 프라이빗 룸도 신설했다.

도심 속 자연과 같은 라운지석 조경 등 모던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적용해 프리미엄 다이닝 브랜드의 정체성을 명확히 했다. 디카페인 원두, 오트밀크 등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커피 옵션도 추가됐다.

CJ푸드빌은 빕스 합정역점 리뉴얼 오픈 기념 고객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오픈 당일 선착순 100팀에게 최대 30만 원 상당의 혜택이 담긴 '빕스 인더백'을 증정한다. 채끝 스테이크(150g) 3000원 프로모션(일일 30개 한정), 단체 회식 고객을 위한 25% 할인 혜택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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