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체감 온도 35도까지 치솟아⋯전국 대부분 '폭염'

입력 2025-07-24 2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YONHAP PHOTO-3702> 양산 필요한 무더위    (대구=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대구에 폭염경보가 이어진 23일 동대구역 광장에서 한 시민이 양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5.7.23    psik@yna.co.kr/2025-07-23 16:18:45/<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YONHAP PHOTO-3702> 양산 필요한 무더위 (대구=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대구에 폭염경보가 이어진 23일 동대구역 광장에서 한 시민이 양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5.7.23 psik@yna.co.kr/2025-07-23 16:18:45/<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금요일인 25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이 이어지겠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7도, 낮 최고기온은 31~37도로 예보됐다.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는 최고 체감 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예측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3도 △강릉 27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4도 △광주 25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5도 △춘천 35도 △강릉 35도 △청주 36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6도 △대구 35도 △부산 32도 △제주 32도다.

이날 밤부터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와 남해동부 먼바다에는 바람이 시속 40~80㎞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최고 5m 이상으로 높게 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 인해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며 항해 및 조업 선박은 사전에 대비해야 한다.

또한, 너울성 파도가 제주도·전남 해안·경남 남해안에 강하게 유입되면서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을 수 있어, 해안가 방문객의 안전사고에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트럼프ㆍ네타냐후 개전 후 첫 불협화음⋯종전 최대 변수로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4: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57,000
    • +1.41%
    • 이더리움
    • 3,269,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08%
    • 리플
    • 1,999
    • +0.55%
    • 솔라나
    • 124,100
    • +1.22%
    • 에이다
    • 377
    • +1.34%
    • 트론
    • 475
    • +0.64%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00
    • +0.71%
    • 체인링크
    • 13,350
    • +2.14%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