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20명 역량 강화 교육

입력 2025-07-23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5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교육 현장 모습. (사진제공=강동구)
▲2025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교육 현장 모습. (사진제공=강동구)

서울 강동구는 민선 8기 주요 공약인 ‘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2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역량 강화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감정노동의 최일선에서 일하는 종사자들의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고 심리적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강은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이호선 교수가 ‘공감에서 해법으로, 마음을 잇는 심리학’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인간관계에서 겪는 감정 소진과 갈등 해소에 대한 심리학적 통찰을 공유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공약에는 역량 강화교육을 비롯해 복지 포인트 단계적 인상, 대체인력 지원사업 확대, 힐링 프로그램 운영 등이 포함돼 있으며, 구는 이를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배경숙 복지정책과장은 “복지현장의 진정한 변화는 정책보다 사람에서 출발한다”며 “앞으로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10월 제조업 훈풍 분다지만⋯반도체 '독주'에 가려진 소재 '한파'
  • 근대5종 성승민, 개인전 금메달⋯한국 선수단 첫 金 [아시안게임]
  • 서울시, '한강 노을명소 지도' 공개⋯한강버스로 명품 노을 즐긴다
  • 추석 3093만명 이동 전망…25일 고속도로 684만대 ‘최대 혼잡’
  • 35조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끝나간다…증시 수급 공백 우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한우, 카타르 식탁 오른다…세 번째 할랄 수출길 열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11,000
    • -0.78%
    • 이더리움
    • 3,526,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337,800
    • -0.12%
    • 리플
    • 1,887
    • -3.03%
    • 솔라나
    • 148,300
    • -2.82%
    • 에이다
    • 302
    • -0.66%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61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1.03%
    • 체인링크
    • 16,420
    • -2.61%
    • 샌드박스
    • 52.53
    • +2.6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