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고양·시흥서 복지·법률 상담…현장서 민원 해결

입력 2025-07-2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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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국민권익위원회. 2019.09.03. ppkjm@newsis.com
▲【세종=뉴시스】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국민권익위원회. 2019.09.03. ppkjm@newsis.com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달 23일 고양시, 24일 시흥시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고양시 백석업무빌딩과 시흥시 가족센터에서 진행되며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복지 및 법률 상담을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민원을 상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제도다. 이번에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지역난방공사도 참여해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 지원과 법률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국민권익위 최선호 고충민원심의관은 “앞으로도 국민권익위는 읍·면·동 지역과 복지시설 등을 찾아가 지역주민들의 고충해소를 위해 지속해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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