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이진숙만 지명 철회…강선우는 임명키로

입력 2025-07-20 1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YONHAP PHOTO-4959> 질문 받는 우상호 정무수석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1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오찬 회동 등 현안 관련 브리핑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5.7.17    hihong@yna.co.kr/2025-07-17 16:08:21/<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YONHAP PHOTO-4959> 질문 받는 우상호 정무수석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1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오찬 회동 등 현안 관련 브리핑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5.7.17 hihong@yna.co.kr/2025-07-17 16:08:21/<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은 그동안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면서 고심을 거듭했고 어제는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를 만나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며 "고민 결과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논란이 되고 있는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선 "(이 대통령께서) 자세한 배경 설명을 따로 하진 않았고, 고심 끝에 최종 결정 사항을 저한테 전달하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우 수석은 '강 후보자에 대해선 임명을 하는 것으로 보면 되는 것이냐'라는 질문에 "그렇다"면서 "임명되지 않은 11명 후보자 중 이 후보자에 대한 지명만 철회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제주서 실종자 추정 시신 잇따라 발견…사흘 새 4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84,000
    • +4.18%
    • 이더리움
    • 3,438,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371,300
    • +1.78%
    • 리플
    • 2,060
    • +2.18%
    • 솔라나
    • 138,800
    • +7.51%
    • 에이다
    • 306
    • +1.66%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6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2.25%
    • 체인링크
    • 16,060
    • +2.1%
    • 샌드박스
    • 49.4
    • -5.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