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로운, 7월 입대 연기⋯신체검사 7급 판정 "재검사 진행할 것"

입력 2025-07-17 1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로운. (출처=로운SNS)
▲로운. (출처=로운SNS)

그룹 ‘SF9’ 출신 로운이 입대를 위한 재검을 앞두고 있다.

17일 로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7일 “로운은 올해 7월부터 모든 병역의무자를 대상으로 입영 2주 전 병무청에서 실시하는 입영판정검사에서 재검사(7급) 판정을 받았다”라고 알렸다.

앞서 로운은 7월 입대를 앞두고 머리를 짧게 자르는 등 군 복무 준비를 마쳤다. 계획대로라면 오는 21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육군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었으나 해당 검사에서 재검 판정을 받은 것이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곧바로 병역판정검사 이의신청서를 제출했고, 다음 달 초 재검사할 예정”이라며 “병역의무 이행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받고 조속히 현역 입대하기를 희망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추후 입대 일이 다시 확정되는 대로 안내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병무청은 7월부터 전 군을 대상으로 ‘입영판정검사’를 전면 시행했다. 기존에는 병역의무자가 병무청에서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입영 부대에서 다시 신체검사를 받아왔었다.

입영 후 건강 문제가 발견될 때는 귀가 조치되어 다시 병무청에서 재검사를 받고 입영하는 등의 번거로운 과정을 반복해야 했다.

이번에 로운이 판정받은 7급은 질병 또는 심신 장애 등으로 인해 완치 후 재검사가 필요한 이들에게 내려진다. 재검사 후 최종 병역처분이 결정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70,000
    • -1.28%
    • 이더리움
    • 3,415,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67%
    • 리플
    • 2,078
    • -2.12%
    • 솔라나
    • 125,800
    • -2.33%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7
    • +1.25%
    • 스텔라루멘
    • 245
    • -3.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03%
    • 체인링크
    • 13,740
    • -2.35%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