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 앞에서 단결…BTS 지민·정국 만기전역 현장 모습

입력 2025-06-11 0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탄소년단 현역 입대자 6명 모두 전역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지민(오른쪽)과 정국이 11일 경기도 연천군 연천공설운동장에서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지민(오른쪽)과 정국이 11일 경기도 연천군 연천공설운동장에서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정국이 전역을 앞둔 11일 오전 경기도 연천군의 한 부대 인근에 팬들이 모이자 경찰들이 현장에 배치돼있다.  (뉴시스)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정국이 전역을 앞둔 11일 오전 경기도 연천군의 한 부대 인근에 팬들이 모이자 경찰들이 현장에 배치돼있다. (뉴시스)

방탄소년단(BTS) 지민(박지민)과 정국(전정국)이 11일 오전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나란히 전역했다. 두 사람은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동반 입대해 육군 5사단 포병여단에서 복무했다. 팀의 맏형 진(김석진)은 지난해 6월, 제이홉(정호석)은 지난해 10월, RM(김남준)과 뷔(김태형)는 전날 각각 전역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슈가(민윤기)는 21일 소집해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06,000
    • -1.42%
    • 이더리움
    • 3,148,000
    • -2.63%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29%
    • 리플
    • 1,971
    • -2.76%
    • 솔라나
    • 119,500
    • -3.47%
    • 에이다
    • 366
    • -4.69%
    • 트론
    • 475
    • -0.63%
    • 스텔라루멘
    • 234
    • -4.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90
    • +5.38%
    • 체인링크
    • 13,100
    • -3.61%
    • 샌드박스
    • 11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