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조창현 전무 30일 각자 대표 선임

입력 2025-07-17 12: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카드는 조창현 전무를 이달 말 새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앞서 조 전무는 9일 열린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된 바 있다. 이달 30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선임 절차가 끝나면 앞으로 현대카드는 정태영 부회장과 조 전무 2인의 각자 대표이사가 함께 이끌게 된다. 조 전무는 2004년 현대카드에 입사해 GPCC(범용 신용카드), PLCC(상업자표시 신용카드), 금융·법인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HBM 날개 달았다…2분기 영업익 89.4조 ‘역대 최대’
  • "안 팔면 우리가 만든다"…美 제재, 오히려 中 키웠다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中]
  • 단독 전기차배터리 구독료 10만원…투싼 가격에 아이오닉5 탄다
  • 캐나다, 독일 TKMS와 잠수함 협상 착수…한화오션 예비후보로 [종합]
  • 뉴욕증시, AI주 랠리 재개 속 상승...다우 첫 5만3000 돌파 [종합]
  • 정부-서울시, ‘닥공’ 주도권 정면충돌…핵심 입지 곳곳서 파열음 [같지만 다른 닥공 ①]
  • 마이크로소프트, 4800명 해고...“AI가 업무방식 바꾸고 있어” [마켓핫]
  • 호날두 마지막 도전 끝…스페인, 8강 대진표 합류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10: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01,000
    • -0.05%
    • 이더리움
    • 2,689,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63,200
    • -0.52%
    • 리플
    • 1,714
    • -1.61%
    • 솔라나
    • 122,900
    • -0.16%
    • 에이다
    • 275
    • -3.85%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29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10
    • -3.47%
    • 체인링크
    • 11,970
    • -1.8%
    • 샌드박스
    • 75.19
    • -1.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