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올모 하남에 지분 참여…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입력 2025-07-1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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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모하남 개소식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좌측부터 김현종 에이블뉴스 대표, 정순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동부지사장, 박마루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이사장, 최혜영 전 국회의원, 김현종 올모서울경기 대표,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김형준 현대제철 인재경영실장, 최창빈 대상주식회사 경영안전본부장, 김재유 금호석유화학 관리담당 상무. (사진= 현대제철)
▲올모하남 개소식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좌측부터 김현종 에이블뉴스 대표, 정순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동부지사장, 박마루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이사장, 최혜영 전 국회의원, 김현종 올모서울경기 대표,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김형준 현대제철 인재경영실장, 최창빈 대상주식회사 경영안전본부장, 김재유 금호석유화학 관리담당 상무. (사진= 현대제철)

현대제철은 9일 경기도 하남시에서 문화예술 전문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올모하남의 개소식에 참석해 지분 투자 및 운영 지원을 약속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형준 현대제철 인재경영실장과 정순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동부지사장을 비롯한 공공기관장, 공동 참여기업, 후원사, 지역사회단체, 장애 예술인 가족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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