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유가·환율 안정세 계속되면 소비자물가 축소"

입력 2025-07-02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다시 2%대로

김웅 한국은행 부총재보는 2일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월보다 높아진건 중순경 유가의 일시 급등과 농축산물 등의 기저효과에 따른 것"이리고 밝혔다.

김 부총재보는 이날 오전 8시 30분 주재한 물가점검회의에서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다시 2%대로 올라선 배경을 이렇게 분석했다.

또한 "최근과 같은 국제 유가와 환율 안정세가 이어질 경우 7월에는 소비자물가 오름폭이 축소될 것"이라며, "향후 상승률은 2% 근방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되나, 미국 관세정책과 중동정세, 여름 기상 여건 등 불확실성이 크고 생활 물가도 높은 만큼 물가 상황을 계속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발표한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6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1(2020년=100)로 1년 전보다 2.2% 올랐다. 5월 1.9%상승률로 1%대 하락을 기록한지 한달만에 2%대로 복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검은 목요일' 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잇단 발동
  • AI 인프라ㆍ반도체주 우수수⋯코어위브 15%↓ㆍ마이크론 4%↓ [뉴욕증시 무버]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11: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60,000
    • -1.88%
    • 이더리움
    • 3,265,000
    • -3.57%
    • 비트코인 캐시
    • 360,700
    • -3.71%
    • 리플
    • 1,787
    • -3.41%
    • 솔라나
    • 140,500
    • -3.24%
    • 에이다
    • 307
    • -4.06%
    • 트론
    • 450
    • +0.9%
    • 스텔라루멘
    • 246
    • -4.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30
    • -2.47%
    • 체인링크
    • 16,700
    • -4.46%
    • 샌드박스
    • 76.26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06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43
    • 3 Pearl 인기지수 335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