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신라젠, 우성제약 흡수합병 "완료"

입력 2025-07-01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라젠 내 제약사업부로 우성제약 운영

신라젠(SillaJen)이 지난 4월 이사회에서 결의한 우성제약과의 소규모 흡수합병 절차를 완료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번 합병은 신라젠이 존속회사, 우성제약이 소멸회사가 되는 100% 자회사 흡수합병 방식으로, 신주발행 없이 진행됐다. 합병 후 우성제약은 신라젠 내 제약사업부로 운영된다.

신라젠은 이번 합병을 통해 연구개발 시너지와 수익기반 다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우성제약이 연구중이던 세계 최초의 '덱시부프로펜' 수액제 개발을 계속 진행한다. 또한 회사는 오는 3분기부터 우성제약의 매출이 신라젠 연결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신라젠 관계자는 “이번 합병은 단순한 조직통합을 넘어, 제약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 전환점”이라며 “우성제약의 제품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마련하고, 중장기적으로는 개량신약과 주사제 분야 경쟁력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360,000
    • -1.09%
    • 이더리움
    • 4,289,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854,000
    • -2.51%
    • 리플
    • 2,744
    • -3%
    • 솔라나
    • 181,800
    • -3.04%
    • 에이다
    • 510
    • -3.77%
    • 트론
    • 440
    • +0.46%
    • 스텔라루멘
    • 304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50
    • -2.75%
    • 체인링크
    • 17,460
    • -2.95%
    • 샌드박스
    • 200
    • -8.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