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호수 수영·123층 오르는 ‘2025 롯데 아쿠아슬론’, 내달 6일 개최

입력 2025-06-30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석촌호수 1.5km 수영ㆍ롯데월드타워 123층 오른다

▲‘2024 롯데 아쿠아슬론’ 참가자들이 석촌호수로 뛰어들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물산)
▲‘2024 롯데 아쿠아슬론’ 참가자들이 석촌호수로 뛰어들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물산)

롯데월드타워는 내달 6일 석촌호수와 롯데월드타워에서 도심 속 이색 스포츠 대회 '2025 롯데 아쿠아슬론'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2022년부터 매년 여름 열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롯데 아쿠아슬론은 석촌호수 수영과 롯데월드타워 수직 마라톤 '스카이런'을 결합한 대회다. 시민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스포츠 경험을 제공하고 건강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도 작년과 동일하게 석촌호수 동호를 두 바퀴(총 1.5km) 수영하고 롯데월드타워 1층부터 123층까지 2917개 계단을 오르는 코스로 진행된다.

안전한 경기 운영을 위해 최근 5년간 대회 수영 기록이 없거나 처음으로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대회 전날 사전 수영 테스트를 진행한다. 수영 테스트 미통과 시 롯데월드타워를 오르는 달리기 종목만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참가자 800명 전원에게는 티셔츠, 수모, 완주 메달 등 기념품이 제공된다. 종합 부문 남녀 1~3위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스파이더 상품권이 주어진다.

대회 당일 석촌호수에서는 참여형 AR 콘텐츠를 통해 롯데의 친환경 활동 및 수질 개선 성과도 확인할 수 있다.


대표이사
신동빈,이동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5.12.29]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5.12.22]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권가, 코스피 고공행진에 전망치 연일 상향⋯시선은 5000피 너머로
  • 삼성전자 '빚투' 1.7조 돌파…신용융자·대차잔고 최고치
  • 단독 보험 불완전판매 ‘두더지 게임’… 잡으면 또 터지는 이유는
  • '싱어게인4' 이오욱 우승
  • AI 엔진 ‘연료 부족’ 경고등…데이터 브레이크에 테크 기업 발목 [리코드 코리아]
  • “TV부터 AI 가전까지”⋯中 기업, 韓 위협 확대 [CES 2026]
  • '하청직원 폭행 논란' 호카 총판사 대표 사퇴
  • '흑백요리사2' 주인공 재질 최강록
  • 오늘의 상승종목

  • 01.07 11: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815,000
    • -0.72%
    • 이더리움
    • 4,728,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921,500
    • -2.02%
    • 리플
    • 3,299
    • -5.64%
    • 솔라나
    • 202,300
    • +1.2%
    • 에이다
    • 600
    • -3.54%
    • 트론
    • 427
    • +0.47%
    • 스텔라루멘
    • 348
    • -5.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370
    • -2.81%
    • 체인링크
    • 20,030
    • -0.25%
    • 샌드박스
    • 18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