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30일부터 올스타전 티켓팅 시작…내달 2일에는 일반예매 오픈

입력 2025-06-27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O 홈페이지)
(출처=KBO 홈페이지)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5 KBO리그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를 30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2025 KBO리그 올스타전'은 다음 달 11일과 12일 이틀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다. 올스타 프라이데이(11일)와 본경기(12일) 모두 NOL 티켓 예매 홈페이지, 애플리케이션, 고객센터를 통해 단계적으로 예매가 진행된다.

30일 오후 2시부터 자정까지는 11일 열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 입장권(5000매 한정) 선 예매가 시행된다. 올스타 프라이데이는 퓨처스 올스타전, 올스타 홈런레이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어 다음 달 1일 오후 2시부터 자정까지는 올스타 프라이데이 입장권을 2매 이상 구매한 예매자에 한해 12일 본경기 입장권 선 예매가 가능하다.

일반 예매는 다음 달 2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이때부터는 두 행사 모두 예매가 가능하다.

또한, 올스타 프라이데이와 올스타전 당일에는 디지털 취약 계층을 위한 현장 판매가 시행된다. 만 65세 이상(1961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과 장애인(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 소지자)은 1인 1매 구매할 수 있다. 구매 가능한 좌석 구역은 내야 지정석 A, 내야 지정석 B, 외야 지정석이며 티켓은 현장 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KBO는 올스타전 입장권을 예매한 팬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예매한 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올스타 팬 사인회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을 120명에게 선물한다. 당첨자에게는 1인당 2매의 참여권이 증정되며, 당첨자 발표는 다음 달 9일 오후 6시 KBO 홈페이지 및 문자로 개별 통보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76,000
    • +4.08%
    • 이더리움
    • 3,477,000
    • +9.17%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2.92%
    • 리플
    • 2,272
    • +7.17%
    • 솔라나
    • 141,000
    • +4.44%
    • 에이다
    • 428
    • +7.81%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61
    • +5.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40
    • +8.08%
    • 체인링크
    • 14,670
    • +5.92%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