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네이처셀, 관절염치료제 美 환자 투여 소식에 강세

입력 2025-06-26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이처셀이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제한적 사용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하자 강세를 띠고 있다.

26일 오전 9시 52분 현재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보다 4.03% 오른 2만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 초반 14.36% 상승한 3만265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날 네이처셀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내 환자들의 동정적 사용을 위해 지나날 29일 제출한 EAP(Expanded Access Program·EAP) 프로토콜이 25일(현지시간) FDA로부터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이날 내로 기공지한 관련 사이트를 통해 프로토콜을 등록해 환자 치료를 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AP는 허가 이전 임상 단계 신약을 생명이 위독한 환자에게 인도주의 차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조인트스템은 지난해 10월 FDA로부터 첨단재생의학치료제(RMAT)로 지정 받은 데 이어 올해 3월 혁신치료제(BTD)로 지정됐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변대중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22] [기재정정]유형자산취득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560,000
    • -1.21%
    • 이더리움
    • 4,322,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864,500
    • -1.93%
    • 리플
    • 2,804
    • -0.88%
    • 솔라나
    • 186,600
    • -0.48%
    • 에이다
    • 526
    • -0.94%
    • 트론
    • 438
    • +0.46%
    • 스텔라루멘
    • 310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40
    • -0.53%
    • 체인링크
    • 17,800
    • -1.17%
    • 샌드박스
    • 205
    • -8.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