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위기 고조에 환율 1400원대 위협 [포토]

입력 2025-06-23 16: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중동 위기 고조로 1380원 중반까지 치솟으며 1400원대를 위협하는 가운데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종가 기준 1384.00원을 나타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달러 환율이 중동 위기 고조로 1380원 중반까지 치솟으며 1400원대를 위협하는 가운데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종가 기준 1384.00원을 나타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달러 환율이 중동 위기 고조로 1380원 중반까지 치솟으며 1400원대를 위협하는 가운데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37(0.24%) 포인트 하락한 3014.47을 나타냈다. 원·달러 환율은 종가 기준 1384.00원을 나타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달러 환율이 중동 위기 고조로 1380원 중반까지 치솟으며 1400원대를 위협하는 가운데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37(0.24%) 포인트 하락한 3014.47을 나타냈다. 원·달러 환율은 종가 기준 1384.00원을 나타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달러 환율이 중동 위기 고조로 1380원 중반까지 치솟으며 1400원대를 위협하는 가운데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37(0.24%) 포인트 하락한 3014.47을 코스닥 지수는 6.74(0.85%) 포인트 하락한 783.79를 나타냈다. 원·달러 환율은 종가 기준 1384.00원을 나타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달러 환율이 중동 위기 고조로 1380원 중반까지 치솟으며 1400원대를 위협하는 가운데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37(0.24%) 포인트 하락한 3014.47을 코스닥 지수는 6.74(0.85%) 포인트 하락한 783.79를 나타냈다. 원·달러 환율은 종가 기준 1384.00원을 나타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달러 환율이 중동 위기 고조로 1380원 중반까지 치솟으며 1400원대를 위협하는 가운데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37(0.24%) 포인트 하락한 3014.47을 나타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달러 환율이 중동 위기 고조로 1380원 중반까지 치솟으며 1400원대를 위협하는 가운데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37(0.24%) 포인트 하락한 3014.47을 나타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달러 환율이 중동 위기 고조로 1380원 중반까지 치솟으며 1400원대를 위협하는 가운데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37(0.24%) 포인트 하락한 3014.47을 코스닥 지수는 6.74(0.85%) 포인트 하락한 783.79를 나타냈다. 원·달러 환율은 종가 기준 1384.00원을 나타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76,000
    • +3.66%
    • 이더리움
    • 3,121,000
    • +3.62%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3.06%
    • 리플
    • 2,102
    • +3.8%
    • 솔라나
    • 131,700
    • +4.19%
    • 에이다
    • 403
    • +4.95%
    • 트론
    • 425
    • -0.23%
    • 스텔라루멘
    • 243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1.94%
    • 체인링크
    • 13,640
    • +3.49%
    • 샌드박스
    • 12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