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두, 작년 이어 올해도 점진적인 실적 회복 기대"

입력 2025-06-20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NH투자증권)
(출처=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20일 파두에 대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점진적인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류영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주요 고객사의 투자와 함께 실적이 회복되고 있다"며 "현재 수주 잔고 고려 시 내년도 실적 회복세가 유지되고 하반기 신규 고객사 확보 여부가 동사의 주요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두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24.1% 증가한 192억2000만 원, 영업손실은 119억9000만 원으로 적자지속했다. 류 연구원은 "지난해 매출액 100억 원을 상회한 이후 개선세가 지속되는 흐름"이라며 "매출총이익율 또한 믹스 개선에 힘입어 52.8% 기록했다"고 했다.

이어 "다만 여전히 Gen6 관련 신규 프로젝트 및 연구개발(R&D) 증가로 영업적자가 지속되고 있다"며 "제품 개발 주기 고려 시 높은 개발비 부담은 올해로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는바 내년 판관비 부담은 감소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류 연구원은 "급격히 증가한 R&D 비용은 실적에 부정적이나 중장기 성장을 위해서는 필수적"이라며 "현재 수주잔고를 고려한다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점진적 실적 개선세가 유지될 예정이며 향후 의미 있는 신규고객사 확보 시 파두에 대한 신뢰도가 개선될 것"이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종합] “치킨·삼계탕 먹으러 간다”…젠슨 황, 코리아 만찬서 드러낸 韓 애정 [컴퓨텍스2026]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 후 더 뛴 공포지수…VKOSPI 올해 평균보다 37%↑
  • 초여름 더위 기승⋯낮 기온 최고 33도까지 [날씨]
  • 상위권 VC 돈 몰린 곳 보니…바이오·AI 두각
  • 일본 기상청의 태풍 '장미' 예상 경로…현재 위치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09,000
    • -3.81%
    • 이더리움
    • 2,925,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426,600
    • -4.09%
    • 리플
    • 1,893
    • -3.32%
    • 솔라나
    • 118,600
    • -1.9%
    • 에이다
    • 338
    • -2.31%
    • 트론
    • 502
    • -2.9%
    • 스텔라루멘
    • 359
    • -5.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2.29%
    • 체인링크
    • 13,230
    • -1.42%
    • 샌드박스
    • 101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