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대웅제약,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 태국 738억 수출계약

입력 2025-06-19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계약기간 5년..2020년 '첫' 계약 대비 "3배 규모"

대웅제약(DAEWOONG)은 태국 파트너사인 몬타나 마케팅(Montana Marketing)과 738억원 규모의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NABOTA)’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기간은 5년이며 2020년 첫계약 대비 3배로 규모가 늘었다. 태국은 아시아에서 중국, 일본, 한국에 이어 4번째로 큰 미용성형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보타는 지난 2020년 태국 시장에 처음으로 출시된 이후 현재 시장 점유율을 30%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등 입지를 다졌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대웅제약은 이번 계약을 바탕으로 태국을 포함한 동남아 전체에서 ▲고용량 중심 복합 시술 확대 ▲ KOL(Key Opinion Leader) 대상 교류 강화 ▲지속적인 고객 리텐션 마케팅 등을 통해 나보타의 영향력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윤준수 대웅제약 나보타사업본부장은 “이번 계약은 동남아 시장 진출 이래 최대 규모로 태국에서의 안정적 성과를 바탕으로 인접 국가로의 확산도 가속화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현지 니즈에 부합하는 사업전략으로 글로벌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서 나보타의 영향력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창재, 박성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1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3.2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39,000
    • +1.14%
    • 이더리움
    • 3,291,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08%
    • 리플
    • 1,998
    • +0.55%
    • 솔라나
    • 124,500
    • +1.47%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70
    • +4.31%
    • 체인링크
    • 13,370
    • +2.3%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