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호, '군백기' 없이 활동⋯4년 전 십자인대 파열 "군 면제 판정"

입력 2025-06-18 1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신승호SNS)
(출처=신승호SNS)

배우 신승호(29)가 입대 없이 활동을 이어간다.

18일 신승호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신승호는 2021년 개인 일정 소화 중 십자인대가 파열돼 수술을 받았다”라며 “이후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현재 병역법에 따르면 29세까지 입대해 군 복무를 이행해야 한다. 이에 한창 활동 중인 연예인들은 대부분 29세에 입대해 군백기를 가진다.

신승호 역시 올해 29세로 군 복무를 이행해야 하나, 십자인대 파열로 인해 군백기 없는 활동을 이어간다. 신승호 외에도 세븐틴 에스쿱스가 십자인대 파열로 병역 면제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신승호는 1995년생으로 2016년 모델로 데뷔해 활동하다가 2018년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이전에는 축구 선수로 활약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D.P. 시즌2’, 웨이브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1’ 등에 출연했으며 내달 23일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개봉을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0: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146,000
    • +0.41%
    • 이더리움
    • 4,590,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954,500
    • +0.74%
    • 리플
    • 3,033
    • -1.53%
    • 솔라나
    • 208,000
    • +3.64%
    • 에이다
    • 578
    • +0.7%
    • 트론
    • 440
    • -1.35%
    • 스텔라루멘
    • 332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30,010
    • +5.15%
    • 체인링크
    • 19,500
    • +0.41%
    • 샌드박스
    • 172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