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 "코스맥스, 동남아 법인 매출 확대 기대… 목표가↑"

입력 2025-06-18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다올투자증권)
(출처=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은 18일 코스맥스에 대해 현지화를 완료해 동남아시아 법인이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4만 원에서 31만 원으로 올려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종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원부자재 자회사 및 현지화를 통해 원가 절감하고 있고 한국 법인 처방을 기반으로 한 자체 처방으로 로컬 브랜드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스맥스는 미국과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등 해외 4개국에 공장을 설립한 상태다. 해외 진출을 하기 위해서는 원활한 원부자재 수급이 중요하다는 게 박 연구원의 설명이다.

박 연구원은 "코스맥스는 코스맥스네오와 씨엠테크 등 2개 원부자재 자회사를 통해 해외 자회사에 안정적인 원부자재를 수급하며 현지화 또한 진행 중"이라며 "올해 1분기 원부자재 3사의 합산 매출액은 46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 성장하며 LOCO프로젝트의 핵심 자회사로 부상 중"이라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LOCO프로젝트가 추진되면서 동시에 코스맥스의 글로벌 확장은 지속될 예정"이라며 "올해 실적 추정치 상향과 함께 31만 원으로 적정 주가를 상향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평화헌법’ 벗어던진 日… 글로벌 시장서 K-방산과 ‘진검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83,000
    • +0.59%
    • 이더리움
    • 3,477,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3.07%
    • 리플
    • 2,107
    • -1.68%
    • 솔라나
    • 127,600
    • -1.47%
    • 에이다
    • 367
    • -2.39%
    • 트론
    • 488
    • -0.61%
    • 스텔라루멘
    • 263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2.88%
    • 체인링크
    • 13,710
    • -2.14%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