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2025년 강원랜드 멘토링 장학’ 발대식 개최...폐광지역 미래인재 604명 선발

입력 2025-06-15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원랜드가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5 강원랜드 멘토링 장학’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 = 강원랜드)
▲강원랜드가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5 강원랜드 멘토링 장학’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 = 강원랜드)

강원랜드가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5 강원랜드 멘토링 장학’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강원랜드 멘토링 장학은 폐광지역 학생 대상 교육장학사업으로, 멘토링 기반의 학업 및 정서안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폐광지역 꿈나무들이 미래 사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는 폐광지역 7개 시·군의 대학생 멘토 ‘하이샘’ 160명, 청소년 멘티 ‘하이디’ 444명이 최종 선발됐다. 발대식은 1부 본식 및 2부 2025년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강원랜드 멘토링 장학사업 소개 등 웰컴영상 시청 및 장학증서 수여가 진행됐으며 2부에는 멘토링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사전교육과 10개월 여정에 대한 세부 활동 안내가 이어졌다.

또 이번 발대식에는 ‘시간관리 건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정지하 작가의 ‘시간관리법을 바탕으로 설정하는 삶의 방향’에 대한 특강이 진행됐다.

지창근 강원랜드 ESG정책팀장은 “장학생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변화로 열어갈 폐광지역의 새로운 미래를 기대한다”며 “강원랜드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랜드는 멘토링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8,595명의 폐광지역 학생들에게 236여억 원의 예산을 들여 다양한 교육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포획 성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국제선 '운항 신뢰성' 1위 에어부산⋯꼴찌는 에어프레미아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38,000
    • -0.13%
    • 이더리움
    • 3,458,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1.85%
    • 리플
    • 2,141
    • +4.08%
    • 솔라나
    • 131,400
    • +4.62%
    • 에이다
    • 382
    • +4.66%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49
    • +7.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2.31%
    • 체인링크
    • 14,030
    • +2.41%
    • 샌드박스
    • 123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