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박성희 신임 한국법인 대표이사 선임

입력 2025-06-12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성희 신임 한국 법인 대표이사 (사진제공=뉴발란스)
▲박성희 신임 한국 법인 대표이사 (사진제공=뉴발란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는 한국 법인 ‘뉴발란스 코리아’의 신임 대표이사로 박성희 대표를 선임했다고 12일 발표했다.

박 대표는 1997년 이후로 글로벌 스포츠 의류 브랜드 산업에서 25년 이상 경력을 쌓아온 업계 전문가다. 전략적 리더십과 국내외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뉴발란스 코리아의 미래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그는 나이키 스포츠 코리아 세일즈 총괄, 나이키 골프 코리아 대표이사, 언더아머 코리아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박 대표는 “뉴발란스는 혁신적인 제품과 브랜드 경험을 한국 소비자에게 선사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한국 법인은 소비자와의 소통을 더욱 긴밀히 하기 위한 중요한 전략적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뉴발란스만의 브랜드 가치를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 한국이 뉴발란스의 글로벌 핵심 시장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뉴발란스는 2월 법인 출범을 마친 뉴발란스 코리아가 2027년 1월 1일부터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국내 핵심 파트너인 이랜드월드와의 협력을 2030년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서울 집값 86주 연속 상승…'역대 최장' 文정부 넘어서
  • 30대·40대·50대 남성, 절반 이상이 '비만' [데이터클립]
  • 2026 가을야구 진출팀 확정
  • 반도체가 되살린 증시…코스피 사흘 만에 반등·코스닥 4%대 급등
  • 김정관 산업장관 “알래스카 LNG, 상업적 합리성 있어야만 추진”
  • 단독 빈 상가·오피스 3.3만가구 전환…국토부 용역도 ‘사업성 한계’ [공급대책, 현실의 벽]
  • 중수청 1900명 규모로 출범, 청장 없이 차장·지방중수청장만 내정
  • 오늘의 상승종목

  • 10.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37,000
    • +0.37%
    • 이더리움
    • 3,660,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419,500
    • -0.05%
    • 리플
    • 2,026
    • -1.32%
    • 솔라나
    • 160,000
    • -1.6%
    • 에이다
    • 336
    • -0.59%
    • 트론
    • 457
    • -0.44%
    • 스텔라루멘
    • 299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00
    • -1.87%
    • 체인링크
    • 19,480
    • -2.11%
    • 샌드박스
    • 59.62
    • -0.6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Variational Series A $50M
    • 4 Digital Asset $35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357
    • 2 Orbio 인기지수 313
    • 3 Moonriver 인기지수 300
    • 4 Concrete DeFi 인기지수 29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7M · 유통량 113% D-68
    • Capricorn $20.3M · 유통량 53% D-21
    • Scroll $2.4M · 유통량 51% D-2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