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중소기업 손잡고 ‘펫푸드 사업’ 본격 추진

입력 2025-06-12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월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 반려견 행사 ‘댕댕트레킹’에서 농심 기능성 펫푸드 사내벤처 브랜드 ‘반려다움’과 프레쉬아워 브랜드 ‘BARFDOG’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농심)
▲5월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 반려견 행사 ‘댕댕트레킹’에서 농심 기능성 펫푸드 사내벤처 브랜드 ‘반려다움’과 프레쉬아워 브랜드 ‘BARFDOG’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농심)

농심의 기능성 펫푸드 사내벤처 브랜드 ‘반려다움’은 펫푸드 전문기업 프레쉬아워와 함께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영세기업 경쟁력 강화사업’에 선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영세기업 경쟁력 강화사업은 중소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대기업의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해 공동 과제를 수행하는 방식이다. 농심 반려다움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반려동물 산업 중소기업과 상생 협력을 실천하고, 지속가능한 펫푸드 사업 여건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서 농심 반려다움은 반려동물 기능성 식품 개발 노하우와 국내외 영업력을 활용, 프레쉬아워와 함께 프리미엄 펫푸드 공동 개발, 농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펫푸드 상품화, 국내외 공동 판로 확대 등 다양한 과제를 추진하게 된다.

농심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반려동물 신사업 역량 강화는 물론,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을 실천해 사회에 기여하는 지속 가능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서소문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붕괴 사고…3명 사망·3명 부상 [종합]
  • 선거기간 휴직하는 선관위 직원, 방학기간 복직하는 교사 [이슈크래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름값 아닌 '이곳'에 쓴다 [데이터클립]
  • 카메라 앞에 선 정용진, 세 차례 머리 숙여⋯“모든 건 제 잘못”[종합]
  • 코스피, 8천피 탈환 ‘사상 최고치’⋯기관 9111억원 순매수
  • ‘속도보다 온도’⋯HBM5 승부처 된 냉각 기술 경쟁
  • 국토부, 비아파트 공급 확대 드라이브…"현장 의견 지속 반영"[종합]
  • 삼전·닉스 2배 ETF 출격… 유동성·보수 등 내세워 시장 선점
  • 오늘의 상승종목

  • 05.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85,000
    • -0.81%
    • 이더리움
    • 3,145,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522,000
    • +0.19%
    • 리플
    • 2,008
    • -0.84%
    • 솔라나
    • 126,400
    • -1.56%
    • 에이다
    • 363
    • -0.82%
    • 트론
    • 554
    • -0.18%
    • 스텔라루멘
    • 223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1.83%
    • 체인링크
    • 14,250
    • -0.35%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