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대타로 나와 삼진…샌프란시스코는 3-2로 극적인 역전승

입력 2025-06-08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선수. (AFP/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선수. (AFP/연합뉴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외야수 이정호가 대타로 출전해 삼진을 당했다.

8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시즌 MLB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6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선발 출전해 안타 1개, 볼넷 2개 등 3 출루에 성공했던 이정후는 이날 경기에선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그러던 중 샌프란시스코가 1-2로 뒤진 8회 말 2사 상황에서 대타로 나왔다. 이정후는 상대 투수 브라이스 엘더와 풀카운트 접전을 이어갔지만, 결국 6구 싱커에 헛스윙 삼진을 당하며 물러났다.

이정후의 올 시즌 타율은 0.277에서 0.276으로 소폭 감소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2로 뒤진 상태로 맞은 9회 말 극적인 역전승에 성공했다. 2사 1루 상황에서 맷 채프먼이 2점 홈런을 치며 이날 경기를 3-2로 끝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일본 금리인상, 기폭제 되나⋯엔 캐리 청산 뇌관 ‘재깍재깍’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10,000
    • -0.69%
    • 이더리움
    • 3,364,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300,400
    • -0.2%
    • 리플
    • 1,894
    • +0.8%
    • 솔라나
    • 136,700
    • -0.58%
    • 에이다
    • 278
    • -2.46%
    • 트론
    • 460
    • +0%
    • 스텔라루멘
    • 261
    • +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2.04%
    • 체인링크
    • 15,440
    • +0%
    • 샌드박스
    • 47.67
    • -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