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워치 ‘수면 무호흡 확인’ 기능, EU 적합성 인증 획득"

입력 2025-06-06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 시리즈의 수면 무호흡 기능이 유럽 적합성(CE) 승인을 획득했다. 갤럭시 워치의 수면 무호흡 기능은 잠든 이용자의 혈중 산소포화도 측정을 통해 호흡 멈춤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증상 유무를 알려준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는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CE는 유럽연합(EU) 국가에서 의료기기, 전자제품, 기계, 장난감 등 안전이 필요한 제품을 출시하려면 반드시 획득해야 하는 인증이다.

해당 기능은 2023년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SaMD) 허가에 이어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의 드 노보(De Novo·신기술 의료기기 허가), 캐나다 보건부(HC) 승인, 올해 브라질 식의약품 감시국(ANVISA), 호주 식약처(TGA), 싱가포르 식약처(HSA)의 의료기기 승인까지 획득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CE 승인으로 유럽 34개 지역뿐 아니라 호주와 캐나다 등에서도 승인을 획득함에 따라 총 70개 시장에서 갤럭시 워치의 수면 무호흡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65,000
    • -1.48%
    • 이더리움
    • 3,005,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37%
    • 리플
    • 2,016
    • -1.56%
    • 솔라나
    • 125,900
    • -0.94%
    • 에이다
    • 381
    • -1.8%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2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4.33%
    • 체인링크
    • 13,110
    • -1.35%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