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에도 1000만 관중 넘길 듯…KBO리그 최소경기 500만 관중 돌파

입력 2025-06-03 1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와의 경기에 관중들이 가득 차 있다. (연합뉴스)
▲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와의 경기에 관중들이 가득 차 있다. (연합뉴스)

프로야구 KBO리그 인기가 2025시즌에도 여전하다. 지난해 처음으로 10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올 시즌에도 1000만 관중 시대를 이어갈 전망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3일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가 290경기 만에 500만 관중을 넘어서면서 역대 최소 경기 500만 관중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기존 최소 경기 기록인 2012년 332경기를 42경기나 앞당긴 것이다.

전날까지 KBO리그는 289경기를 소화하며 누적 관중 499만9364명을 기록했다. 이에 이날 오후 2시 경기 시작과 함께 KBO리그는 이미 500만 관중 달성이 예견됐다.

앞서 1000만 관중을 달성한 지난 시즌에는 345경기째에야 5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이미 작년보다 55경기나 앞선 상황에서 5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큰 변수가 없는 이상 올 시즌도 1000만 관중 달성이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04,000
    • +0.37%
    • 이더리움
    • 3,125,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59%
    • 리플
    • 1,997
    • +0%
    • 솔라나
    • 122,300
    • +0.41%
    • 에이다
    • 376
    • +0.53%
    • 트론
    • 483
    • +1.05%
    • 스텔라루멘
    • 24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00
    • +7.56%
    • 체인링크
    • 13,140
    • +0.08%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