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성장전략 포럼, 토론하는 패널들 [포토]

입력 2025-05-29 1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5 지속성장전략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거대 충돌에 대한 긍정: 속도조절 토의'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올해로 14회 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 ESG전략'을 주제로 기업과 사회가 직면한 복합적 위기에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이다. 왼쪽부터 좌장을 맡은 곽주영 연세대 경영대학 교수, 김동수 김앤장 ESG 경영연구소장, 문정빈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 유연철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사무총장, 윤동열 건국대 경영대학 교수, 안윤기 포스코경영연구원 상무, 김민성 LG경영연구원 연구위원. 고이란 기자 photoeran@
▲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5 지속성장전략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거대 충돌에 대한 긍정: 속도조절 토의'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올해로 14회 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 ESG전략'을 주제로 기업과 사회가 직면한 복합적 위기에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이다. 왼쪽부터 좌장을 맡은 곽주영 연세대 경영대학 교수, 김동수 김앤장 ESG 경영연구소장, 문정빈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 유연철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사무총장, 윤동열 건국대 경영대학 교수, 안윤기 포스코경영연구원 상무, 김민성 LG경영연구원 연구위원. 고이란 기자 photoeran@
▲곽주영 연세대 경영대학 교수가 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5 지속성장전략 포럼에서 '거대 충돌에 대한 긍정: 속도조절 토의'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올해로 14회 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 ESG전략'을 주제로 기업과 사회가 직면한 복합적 위기에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곽주영 연세대 경영대학 교수가 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5 지속성장전략 포럼에서 '거대 충돌에 대한 긍정: 속도조절 토의'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올해로 14회 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 ESG전략'을 주제로 기업과 사회가 직면한 복합적 위기에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동수 김앤장 ESG 경영연구소장이 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5 지속성장전략 포럼에서 '거대 충돌에 대한 긍정: 속도조절 토의'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올해로 14회 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 ESG전략'을 주제로 기업과 사회가 직면한 복합적 위기에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동수 김앤장 ESG 경영연구소장이 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5 지속성장전략 포럼에서 '거대 충돌에 대한 긍정: 속도조절 토의'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올해로 14회 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 ESG전략'을 주제로 기업과 사회가 직면한 복합적 위기에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문정빈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가 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5 지속성장전략 포럼에서 '거대 충돌에 대한 긍정: 속도조절 토의'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올해로 14회 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 ESG전략'을 주제로 기업과 사회가 직면한 복합적 위기에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문정빈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가 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5 지속성장전략 포럼에서 '거대 충돌에 대한 긍정: 속도조절 토의'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올해로 14회 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 ESG전략'을 주제로 기업과 사회가 직면한 복합적 위기에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유연철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사무총장이 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5 지속성장전략 포럼에서 '거대 충돌에 대한 긍정: 속도조절 토의'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올해로 14회 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 ESG전략'을 주제로 기업과 사회가 직면한 복합적 위기에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유연철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사무총장이 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5 지속성장전략 포럼에서 '거대 충돌에 대한 긍정: 속도조절 토의'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올해로 14회 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 ESG전략'을 주제로 기업과 사회가 직면한 복합적 위기에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동열 건국대 경영대학 교수가 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5 지속성장전략 포럼에서 '거대 충돌에 대한 긍정: 속도조절 토의'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올해로 14회 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 ESG전략'을 주제로 기업과 사회가 직면한 복합적 위기에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동열 건국대 경영대학 교수가 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5 지속성장전략 포럼에서 '거대 충돌에 대한 긍정: 속도조절 토의'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올해로 14회 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 ESG전략'을 주제로 기업과 사회가 직면한 복합적 위기에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안윤기 포스코경영연구원 상무가 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5 지속성장전략 포럼에서 '거대 충돌에 대한 긍정: 속도조절 토의'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올해로 14회 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 ESG전략'을 주제로 기업과 사회가 직면한 복합적 위기에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안윤기 포스코경영연구원 상무가 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5 지속성장전략 포럼에서 '거대 충돌에 대한 긍정: 속도조절 토의'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올해로 14회 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 ESG전략'을 주제로 기업과 사회가 직면한 복합적 위기에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성 LG경영연구원 연구위원이 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5 지속성장전략 포럼에서 '거대 충돌에 대한 긍정: 속도조절 토의'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올해로 14회 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 ESG전략'을 주제로 기업과 사회가 직면한 복합적 위기에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민성 LG경영연구원 연구위원이 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5 지속성장전략 포럼에서 '거대 충돌에 대한 긍정: 속도조절 토의'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올해로 14회 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 ESG전략'을 주제로 기업과 사회가 직면한 복합적 위기에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5 지속성장전략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거대 충돌에 대한 긍정: 속도조절 토의'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올해로 14회 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 ESG전략'을 주제로 기업과 사회가 직면한 복합적 위기에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이다. 왼쪽부터 좌장을 맡은 곽주영 연세대 경영대학 교수, 김동수 김앤장 ESG 경영연구소장, 문정빈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 유연철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사무총장, 윤동열 건국대 경영대학 교수, 안윤기 포스코경영연구원 상무, 김민성 LG경영연구원 연구위원. 고이란 기자 photoeran@
▲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5 지속성장전략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거대 충돌에 대한 긍정: 속도조절 토의'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올해로 14회 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 ESG전략'을 주제로 기업과 사회가 직면한 복합적 위기에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이다. 왼쪽부터 좌장을 맡은 곽주영 연세대 경영대학 교수, 김동수 김앤장 ESG 경영연구소장, 문정빈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 유연철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사무총장, 윤동열 건국대 경영대학 교수, 안윤기 포스코경영연구원 상무, 김민성 LG경영연구원 연구위원. 고이란 기자 photoeran@

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5 지속성장전략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거대 충돌에 대한 긍정: 속도조절 토의'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올해로 14회 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 ESG전략'을 주제로 기업과 사회가 직면한 복합적 위기에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이다. 왼쪽부터 좌장을 맡은 곽주영 연세대 경영대학 교수, 김동수 김앤장 ESG 경영연구소장, 문정빈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 유연철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사무총장, 윤동열 건국대 경영대학 교수, 안윤기 포스코경영연구원 상무, 김민성 LG경영연구원 연구위원.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속가능경영 ‘공시 시대’…전문가들 “투자·경영 판단과 연결해야” [2026 GSSF]
  • "나무호 공격체, 이란산 대함미사일 가능성...고의성 판단 어려워"
  • SK하이닉스 이·퇴직률, 대기업 중 두 번째로 낮아…1위 기업은 [데이터클립]
  • "2026년에도 팅커벨 출몰"…동양하루살이 도대체 언제부터? [해시태그]
  • 단독 태광그룹, 티알엔-티캐스트 합병 추진…‘커머스·콘텐츠’ 시너지로 덩치 키운다
  • ‘30만전자·224만닉스’ 또 사상 최고…SK하이닉스, 1조달러 클럽 입성[종합]
  • 성과급 합의했지만 여전한 후폭풍…DX 단위 재협상 가능성ㆍ상법 리스크까지
  • “혁신은 증명됐다”…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확보 ‘다음 과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46,000
    • -1.83%
    • 이더리움
    • 3,082,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509,000
    • -2.86%
    • 리플
    • 1,971
    • -1.7%
    • 솔라나
    • 124,200
    • -1.74%
    • 에이다
    • 355
    • -2.2%
    • 트론
    • 552
    • +0%
    • 스텔라루멘
    • 218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2.37%
    • 체인링크
    • 13,840
    • -2.47%
    • 샌드박스
    • 104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