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권한대행, 포항 군용기 추락에 “탑승자 구조 최우선”

입력 2025-05-2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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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신정리 포항공항 인근 야산에 해군이 운용하는 해상초계기가 추락했다.  (연합뉴스)
▲29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신정리 포항공항 인근 야산에 해군이 운용하는 해상초계기가 추락했다. (연합뉴스)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9일 경북 포항시 군용 항공기 추락 사고와 관련해 “탑승자 구조를 최우선으로 하고, 피해 상황을 신속히 조사해 추가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0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신정리 포항공항 인근 야산에 해군이 운용하는 해상초계기가 추락했다. 사고 비행기는 P-3C 해상초계기로 추락 당시 기내에 4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교육부는 이 대행이 이날 오후 2시 30분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으로부터 사고 상황을 보고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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