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수상

입력 2025-05-29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5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 시상식에서 '남녀고용평등분야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사진제공=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5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 시상식에서 '남녀고용평등분야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사진제공=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이달 2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5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 시상식에서 '남녀고용평등분야 우수기업'으로 선정되고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남녀 평등하게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모성보호 및 일과 가정의 균형 있는 삶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제도를 적극 운영해 온 점을 높게 평가를 받은 결과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자율 출퇴근 등 글로벌 수준의 근무 제도를 정착시켰으며, 경력 개발을 위한 사내 교육 및 직무 전환 제도도 운영해 임직원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전체 임직원의 50%에 달하는 여성 인력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임산부 단축 근로, 태아돌봄휴직, 육아휴직, 모성보호실 운영 등 모성보호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 100명 규모의 사내 어린이집의 정원 확대도 추진 중이다.

이 외에도 온∙오프라인 소통 프로그램과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 몰입도와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는 기업문화 구축에 힘쓰고 있다.

강대성 삼성바이오에피스 피플팀장(상무)은 "남녀평등에 기반을 둔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온 결과이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역량에 기반한 동등한 기회를 얻고 일과 삶을 조화롭게 누릴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화려한 빌딩 숲 속 그늘 드리운 공실…가산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르포]
  • 증권사 판 더 커진다…IMA가 여는 머니무브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中-①]
  • 단독 서민금융 보증 시스템 대수술… ‘기관 직접 공급’ 시대 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13: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44,000
    • +0.03%
    • 이더리움
    • 3,194,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15%
    • 리플
    • 1,992
    • -1.24%
    • 솔라나
    • 120,900
    • -2.11%
    • 에이다
    • 371
    • -4.13%
    • 트론
    • 477
    • -0.42%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00
    • +0.63%
    • 체인링크
    • 13,310
    • -1.11%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