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호텔, 주요기업 CEO 모인 ‘골든티 골프대회’ 성료

입력 2025-05-27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월 개관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운영 방향 등 공유

▲파르나스호텔이 26일 이천 블랙스톤 CC에서 ‘제33회 골든티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제공=파르나스호텔)
▲파르나스호텔이 26일 이천 블랙스톤 CC에서 ‘제33회 골든티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제공=파르나스호텔)

파르나스호텔은 26일 이천 블랙스톤 CC에서 ‘제33회 골든티 골프대회(골든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주요 기업의 최고경영자(CEO) 및 임원 72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골든티는 파르나스호텔이 고객사들과 함께하는 동반 성장을 기념하며 매년 개최하는 고객 감사 행사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파르나스 호텔 제주, 나인트리 바이 파르나스 등 파르나스호텔이 운영하는 모든 호텔 브랜드의 주요 VIP 고객들을 한자리에 초청해 진행한다. 올해는 특히 고객들과 9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 대한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고객들의 니즈를 확인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파르나스호텔의 여인창 대표이사, 이영기 호텔운영본부장을 비롯한 호텔 임원과 함께, 국내외 유수 기업의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또한, KLPGA 챔피언십 우승자인 백규정을 포함한 프로 골퍼들이 함께 라운딩에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품격 있는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41,000
    • +0.69%
    • 이더리움
    • 3,020,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14%
    • 리플
    • 2,039
    • -0.73%
    • 솔라나
    • 127,400
    • -0.23%
    • 에이다
    • 386
    • -1.28%
    • 트론
    • 425
    • +2.41%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0.86%
    • 체인링크
    • 13,270
    • +0.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